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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les

November 2, 2008

모터가 돌아가는 영상이예요 ~ 

자꾸 작업이 꼬여서 늦어져서 죄송해요 ㅠㅠ

지금 계속 프로그래밍이 꼬이고 하는 단계여서 많이 어렵지만 더 힘낼게요 !

역시, 브레드 보드에 했더니 와이어링때문에 작동을 제대로 시켜볼수가 없어요ㅠ

모터 속도 조절하고 사운드 연결 해야해요~

beetles

May 26, 2008

실험 1

물감지 센서를 구하지 못해서 압력을 이용한 스위치로 작동되어 LED가 켜지는 것을 실험 하였다.

 

switch+LEDswitch
위와 같은 원리들을 이용.
LED가 보이는 것이 꽃에 빛이 나는 것 처럼 표현하기 위해서 종이 장미를 접어서 그 안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표현하였다. 특별히 2개의 LED가 들어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2개는 빨간 장미가 아니라 트레이싱지를 사용해 접었다.
그리고 이중의 물통으로 만들어 안에는 물과 꽃이 담기도록 구성하고 바깥 물통에는 스위치 그리고 안 물통을 유지하게 하는 고무줄을 설치 하여 평소에는 어느정도의 간격을 유지 하여 스위치가 눌리지 않도록 하고 물을 넣으면 무게로 인해서 내려오게 되어 스위치가 작동 되도록 디자인 하였다.
 그리고 각각의 연결부위에 납땜후 글루건으로 실리콘 처리 한 후 열수축 튜브로 다시 한번 마감하여 방수의 여부를 실험하였다.
실험의 결과 방수와 작동에는 어느 정도 성공했지만 방수의 여부가 그리 확실하다고 할 수 없었으며, 물이라는 인풋이 여러가지 제약 조건이 많음을 작은 실험에서도 알 수 있었다. 
먼저 물의 무게로 실험하게 되었는데 어느정도 많은 일정 량이 넘지 않고는 그 이전에는 무게의 변화가 많지 않고, 
합선이 일어나지 않게 꼼꼼히 체크 하고 체크해 마무리 해도 완벽하지 않다는 점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작은 실험에도 물을 계속 떠온다거나 부은 다음의 물들을 처리 하는 여러 문제들이 생각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기획 발표에서 교수님이 지적하신 사항과 같이 일차적인 차원에서 프로젝트가 끝나지 않고 물을 주면 움직인다 다음의 어떠한 것을 하기 위해서 생각해볼때 1차적인 차원에서 사용하는 물로 인해 다음 액션에 제약이 생긴다는것을 알 게 되었다.
그래서 ‘생명’을 상징하게 되는 물에 대해 또 다르게 ‘생명’을 나타낼수 있는 인풋을 고려해 보기로 하였고, 
다음 액션에 관해 토론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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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보완 해야 할 부분

1. 물을 부으면 움직인다는 기본 기획이 부족 한듯 하여 다음 액션에 대해 추가 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래서 움직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지점으로 모여서 그것을 인식하고 노래가 나오게 되는 것으로 생명을 주었더니 다함께 노래를 부른다. 라는 내용이 되었다.

 

2. input에 대해 더 많은 리서치와 고민을 해야한다. 시급하다. ‘물’의 보완점을 찾던지, 다른 센서를 알아 보아야 한다. 

이산화탄소 센서를 이용해 부는 것을 생각해봤는데, 센서 자체는 저렴하지만 이 센서를 사용하기 위해 모듈을 만들게 되면 어려울 뿐만아니라 금액이 상당하다. 그리고 이것을 구성했을때 구현이 될지 안될지 또한 미지수이고, 무엇보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이산화탄소의 미세함을 잡을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빛 으로 생각을 해 보았는데, 구현가능성은 높지만 조금 일반적인 느낌이 있다. 

 

3. 모터를 돌려서 이동하는 것까지 기말 프로토 타입으로 제작하기로 하였다.

 

beetles

May 2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