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EKS-81ST (풍량 1.0 / 125×125) : 사이즈는 작아 좋으나, 풍량이 너무 약해서 전혀 미동이 없음.
송풍기 NB-12 : 사이즈나 풍량 모두 만족스러우나 너무 시끄러움.
EKS-306AG (풍량 17 / 350×350) : 사이즈가 커 천이 각이 지고 풍량도 만족스럽지 않음.
EK-2500T (풍량 20 / 300×300) : 풍량/소리/사이즈 절충해서 가장 나음.
환풍기 주의에 날개에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는 철망이 없어서 글루건을 이용하여 철망을 달았습니다.
환풍기를 바닥에 놓게 되면 LED를 어디에 놓을것인가가 고민이었는데요.
왜냐하면 LED를 환풍기 때문에 위에 달게 되면 거울에 빛을 반사할 수 없기때문에 거울을 다시 바닥에 달게 되면 환풍기의 바람이 막히기 때문입니다.
다행이 환풍기에 철망을 설치한후 위에 올려놓아보았는데 전혀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위쪽에 거울을 글루건으로 고정시키고 LED와 인체감지 센서를 정리해서 모듈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인체감시센서에 테이핑을 해서 감지 폭을 1m정도로 줄였습니다.
바람이 불었을 때 천의 모양이 좋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환풍기는 네모난 모양인데다가 바람의 세기가 약간 세서 기존에 차분한 분위기랑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거울이 달린 면을 바닥에 놓고 환풍기를 위로 올릴까도 생각중인데 환풍기를 어떻게 천장에 달아서 테스트 해야할지 난감 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