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계획
대략적인 전시공간의 넓이를 정하였고 이번 졸업전시 디스플레이에
공통적으로 사용하기로한 골판지로 대략적인 큰 구조를 만들예정입니다.
그리고 디미디의 컬러인 black으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최대한 깔끔하게 마무리될수있도록 마감자재 선정에 신경을 쓰겠습니다.
*진행상황
1차심사에 배선 정리의 중요성을 느껴 무지개 전선과 핀들을 이용했습니다.
아직 test중이라 브레드보드의 공간이 충분치않아 깔끔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진행될 작업에서는 더욱 깔끔하게 와이어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만 하려고해도 LED가 많아 납땜의 양이 엄청나 앞으로 작업계획세울때
충분히 시간적인면을 고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빛의 흐름의 부자연스러운 느낌은 PWM을 이용하여 빛의 밝기와 속도 등
좀 더 많은 테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업계획
패턴의 흐름을 잘 볼 수 있도록 적당한 넓이의 LED판을 만들어 본격적으로
움직임의 패턴을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그 뒤에 버튼을 이용하여 제어할수있도록
보완하고 그 프로그램을 완성하면 큰 벽을 채울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LED가 중요한 프로젝트이므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정확하게 납땜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계획하였습니다.


September 19, 2008 at 8:57 am |
왜 디미디 컬러가 블랙이지요? 흠….
어쨋든 영수가 제시한것 처럼 그 많은 LED를 납땜하려면 엄청난 노동일테니, 작업시간 충분히 잡고 하는게 바람직하네요. Good luck! 빛을 잘 표현하여 아름다운 경험을 만드세요.